고태민 후보 "애월 생활SOC복합화 목욕탕 부지 건폐율 상향"
"당초 계획인 2023년까지 마무리할 것"
2022-04-28 홍창빈 기자
6.1지방선거 제주시 애월읍갑 선거구에 출마하는 국민의힘 고태민 예비후보는 28일 "애월 생활SOC복합화사업을 당초 계획한 2023년도까지 마무리돼 하루라도 빨리 지역주민들이 이용할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밝혔다.
고 예비후보는 "이 사업은 애월읍 서부지역 주민의 최대 숙원인 목욕탕 시설이 포함된 사업"이라며 "목욕탕 시설 부지인 애월농협 주차장 부지 등으로 사용하는 7786㎡를 50년간 무상임대 사용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토지이용의 효율성을 높이고 농협 조합원의 권익을 보호하기 위해 도시계획조례 특례규정을 적용, 자연녹지지역 건폐율 20%에서 40%로 현실에 맞게 상향 조정될 수 있도록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헤드라인제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