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신화월드, 서광초 학생들 초청 지역사회 상생프로그램 운영
2022-04-25 이창준 기자
제주신화월드는 지난 18일부터 코로나19로 인한 사회적 거리두기가 전면 해제됨에 따라 지역사회 상생 프로그램을 재개했다고 25일 밝혔다.
지난 22일에는 서광초등학교 학생 100여명을 신화테마파크로 초청해, 아이들이 프리쇼 관람과 놀이시설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행사를 진행했다.
제주신화월드 관계자는 "그동안 코로나19의 여파로 사회공헌활동까지 어려움을 겪었으나 일상회복이 이루어지면서 중단됐던 프로그램을 다시 시행할 수 있어 기쁘다"며 "신화테마파크를 찾은 어린이들이 마음껏 즐기고 스트레스를 풀 수 있는 시간이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한편, 제주신화월드는 지난 2017년과 2018년 서귀포시 및 제주시와 사회공헌 업무협약을 체결함에 따라 지역아동 및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다양한 나눔 행사를 운영하고 있다.<헤드라인제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