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제주선대위 거리유세 "내로남불 후보 반드시 심판"
국민의힘 윤석열 후보 제주선거대책위원회는 22일 노형로터리, 광양로터리, 서귀포1호광장 등지에서 아침 출근길 거리인사를 시작으로 신제주로터리, 구세무서 사거리, 용담동·화북동 전 지역을 순회하며 게릴라 유세를 펼치면서 윤 후보에 대한 지지를 호소했다.
이날 오후 2시 제주시 오일장 필승유세에서 연단에 오른 제주도의회 김황국 의원은 "코로나 위기극복을 그렇게 자랑하던 문재인 정부는 국민들의 적극적인 동참과 노력은 잊은채 많은 자화자찬을 했지만 지난 2년 동안 벼랑끝으로 내몰며 죽어가는 자영업자들에게 무엇을 해줬나"라며 "적폐청산이란 미명 아래 국민들을 내편네편 갈라친 정부"라고 비판했다.
이어 “국가채무가 4년사이 420조 64%나 증가했다 증가했다. 일자리 창출 계획도 이뤄지지 않았고 지난 20년 대졸 취업률은 역대 최저 65%를 기록했다. 소상공인 부채는 48조원 늘어난 300조 가까운 빗을 떠안게 됐다”며 27번의 부동산 정책 실패로 전국 집값이 2002년 이후 19년만의 최고치가 상승했다 최근 이재명 후보까지 현 정부의 부동산 문제를 지적하며 사과까지 했다“고 말했다.
김 의원은 ”윤석열 후보는 제2공항을 임기 내 착공하고 신항만 건설도 차질없이 도민의 뜻대로 추진하면서 4.3의 완전한 해결 위해 가족관계 특례 신설 등 합리적 보상과 대통령 당선인으로서 추념식에 반드시 참석한다 약속했다”고 강조했다.
이어 연단에 오른 김승욱 제주시을당협위원장은 “국가지도자는 국가의 나아갈 방향과 정확한 정책을 제시하고 그에 대한 책임을 지는 자리임에도 문재인 대통령은 쓸때없는 자존심을 세우며 원전을 없애고 4대강을 없애려한다”며 "이재명 후보 또한 탈원전이는 말을 감원전이라는 말로 바꿔가며 계속적으로 진행하려하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세계는 지금 코로나 펜데믹 이후 시대착오적 탈원전 발상으로 우리 국가 기본경제 체력은 점점 약해가 이러한 피해는 고스란히 우리 국민들이 지고 있다. 청년들 일자리를 빼앗아 미래의 희망을 없애버리는 정책을 진행하고 있다”고 말하며 “반드시 정권교체를 해서 이런 문제들 해결하고 우리가 희망을 갖을 수 있는 대한민국을 반드시 만들자”고 말했다.
마지막으로 연단에 오른 김영진 제주시갑당협위원장은 ”이재명 후보는 형사사건을 수임 안했다고 주장했는데 성남지원에 형사사건에 30건 수임했고 검사사칭도 모자라서 사건 수임도 거짓이었다"라며 "국민소득 5만달러 달성 공약을 발표했는데 못할거 같으니까 임기내 공약은 아니다라고 말을 바꿨다. 공수표 공약을 남발하는 이러한 사림이 대통령이 되면 안된다“고 주장했다.
이어 ”윤 후보는 정권과 상관없이 한길을 걸은 사람이고 한입으로 두말 하지 않는 사람으로 불법과 부정부패에 결코 타협하지 않는 사람"이라며 지지를 호소했다. <헤드라인제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