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씨앤에스, 제주국제장애인권영화제 100만원 후원

2021-12-08     대한적십자사 제주지사

대한적십자사제주특별자치도지사(회장 오홍식)는 최근 (주)월드씨앤에스(대표이사 김용광)의 후원으로 제22회 제주국제장애인인권영화제 후원금 100만원을 (사)제주장애인연맹(회장 고영완)에 전달했다.

월드씨앤에스는 영상감시장비 및 시스템 솔루션을 개발·제조·공급하는 사회적기업으로, 제주국제장애인인권영화제를 통해 장애인 인권 문제를 사회적으로 공유하고 해결책을 함께 찾고자 후원금을 전달했다.

김용광 대표이사는 “장애인 인권에 대한 사회적 인식이 전환되어 다함께 차별 없는 사회로 나아갔으면 한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문제를 함께 고민하고 해결하는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월드씨앤에스는 씀씀이가 바른 캠페인 동참, 주민센터 연계 이웃사랑 물품 기탁, 위기가정 생계비 지원, 화재 피해가구 물품 전달 등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하고 있다. <시민기자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