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코로나19 확진 격리 치료 환자 1명 숨져 2021-11-16 홍창빈 기자 제주에서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고 격리 치료를 받던 환자 1명이 숨져 방역당국이 역학조사에 나섰다. 16일 제주특별자치도에 따르면 코로나19 확진 판정 후 격리 입원치료를 받던 ㄱ씨가 이날 숨졌다. 방역당국은 ㄱ씨의 사망과 코로나19와의 연관성을 조사하고 있다. 한편 제주도내 코로나19 관련 사망자는 총 8명으로 늘어났다.<헤드라인제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