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에서 1명 로또 1등 당첨...'24억4천만원' 행운

2021-08-08     편집팀

7일 이뤄진 제975회 동행복권 로또 추첨 결과 1등 당첨자가 9명이 나오면서 1인당 24억4041만375원씩 받게 된 가운데, 제주도에서 1명이 1등에 당첨됐다.
 
추첨결과 1등 당첨번호는 '7, 8, 9, 17, 22, 24'로 결정됐다. 2등 보너스번호는 '5'

전국적으로 1등 당첨자가 나온 판매점은 9곳으로, 이중 제주도에서는 제주시 애월읍 하귀리(하귀로) 소재 판매점에서 1명이 당첨됐다.

5개 번호와 보너스 숫자를 맞힌 2등은 61명이 나오면서 1인당 각각 6001만921원씩 받게 됐다.


5개 번호를 맞힌 3등은 2828명으로 129만4419원씩 지급된다.

4개 번호를 맞힌 4등(고정당첨금 5만원)은 13만5604명, 3개 숫자를 맞혀 고정 당첨금 5000원을 받는 5등은 221만2347명으로 집계됐다.

당첨금은 지급개시일로부터 1년 이내에 수령해야 한다. <헤드라인제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