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연동 헤어숍 코로나19 확진자 발생...동선 긴급 공개
요술쟁이 헤어숍, 7월 1~3일 방문자 검사 받아야
2021-07-07 홍창빈 기자
제주시 연동의 한 헤어숍에서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해 방역당국이 동선을 공개하고 방문자에 대한 진단검사를 당부하고 나섰다.
제주특별자치도는 제주시 연동의 요술쟁이 헤어숍에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함에 따라 동선이 겹치는 방문자는 코로나 진단검사를 받을 것을 당부한다고 7일 밝혔다.
제주도가 공개한 동선에 따르면 해당 확진자는 지난 1일부터 3일까지 매일 오후 7시부터 8시사이 해당 헤어숍을 방문했다.
이에 따라 지난 1일부터 3일까지 오후 7시에서 오후 8시 사이 해당 헤어샵을 방문했던 사람은 코로나19 증상 발현에 관계없이 가까운 보건소에 전화 상담 후 진단검사를 받으면 된다.<헤드라인제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