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사회복지사협회, 롯데시네마 삼화점 가족기업 현판전달

2021-07-06     편집팀

제주특별자치도사회복지사협회(회장 허순임)는 가족기업에 동참한 롯데시네마 제주삼화지구에 가족기업 현판을 전달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현판식을 통해 롯데시네마 제주삼화지구점과 제주아라점은 제주도내 사회복지사들의 힐링과 가족친화력을 증진할 수 있도록 영화관람 시 할인혜택서비스를 제공하기로 했다.

사회복지사협회 관계자는 "문화, 의료, 숙박업체 등 30여개의 가족기업 유치를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고 지역복지 발전을 위해 사회복지를 실천하는 사회복지사들에게 지역내 업체 이용을 통해 할인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하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제주도 사회복지사협회는 사회복지사업법에 따라 사회복지사들의 권익옹호 및 복지증진을 도모하는 하는 법정단체이다. 

△사회복지사들의 역량강화를 위한 교육사업 △ 사회복지사의 권익증진과 인권 보호 사업 △도내 사회복지 네트워킹을 위한 축구, 사진, 봉사, 오름동아리 등 지원 △해외연수 지원 △제주사회복지연구소 운영을 통해 사회복지 분야 실태조사 및 연구 지원 등을 지원하고 있다.<헤드라인제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