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코로나19 확진자 발생.접촉 학교 10곳 원격수업 전환
유치원.초등학교 8곳, 중.고 각 1곳 부분.전체 원격수업
2021-05-24 이창준 기자
제주도내 각급 학교의 등교수업이 24일부터 전체적으로 재개됐으나, 코로나19 상황으로 일부 학교들이 다시 원격수업으로 전환됐다.
제주특별자치도교육청은 코로나19 확진자 또는 밀접 접촉자가 발생한 학교 및 유치원 총 10곳에 서 등교수업이 유보되고 원격수업이 이뤄지고 있다고 24일 밝혔다.
원격수업 대상 학교 가운데 △전원유치원 △동원유치원 △제주엔젤유치원 △새순유치원 4곳은 전체 원아 원격수업(긴급돌봄 미실시)을 실시한다.
또 △이도초(2학년)△보목초등학교(1~4, 6학년) △위미초등학교(6학년) △서귀서초등학교(1~2학년) △서귀포여중학교(2학년) △함덕고등학교(3학년 2개반)은 6곳은 부분 원격수업이 진행된다.
원격수업 기간은 위미초는 24일부터 오는 1일까지, 함덕고는 24일부터 오는 26일까지다. 전원유치원, 동원유치원, 제주엔젤유치원, 새순유치원, 이도초, 보목초, 서귀서초, 서귀포여중은 24일 당일만 시행한다. <헤드라인제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