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한길정보통신학교 코로나19 전수검사 '모두 음성' 

2021-01-07     홍창빈 기자

제주특별자치도는 한길정보통신학교 내 수용 소년과 근무 직원 등 총 83명을 대상으로 전수 검사를 실시한 결과 전원 음성 판정을 받았다고 7일 밝혔다.

이번 조사는 최근 전국적으로 교정 시설 내 감염사례가 잇따르는 상황에서 감염병 유입이나 확산을 선제적으로 차단하기 위해 이뤄졌다.

다만 수용소년과 직원 총 88명 중 5명이 비번 근무자로 확인돼 7일 추가 검사를 진행할 예정이다.<헤드라인제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