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성산읍사무소 공무원 1명 코로나19 확진 판정

2020-12-15     홍창빈 기자

서귀포시 성산읍사무소 소속 공무원 1명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아 방역당국에 비상이 걸렸다.

15일 서귀포시에 따르면 성산읍 소속 공직자 A씨가 이날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A씨는 14일 확진자 가운데 1명의 밀접 접촉자로 분류돼 검사를 받은 것으로 전해졌다.

서귀포시는 제주도 방역당국과 청사폐쇄 여부 등을 논의하고 있다.<헤드라인제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