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귀포시, 한국노화연구지역협의회와 항노화 사업 발굴 업무협약

2020-11-01     원성심 기자

서귀포시는 지난 30일 김해시청에서 개최된 한국노화연구지역협의회 정기총회에 참석해 항노화 사업발굴 관련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일 밝혔다.

한국노화연구지역협의회는 초고령 사회에 선제적으로 대비하기 위해 제주 서귀포시, 경남 김해시, 전북 순창군, 강원 정선군 등 4개 지방자치단체와 JDC, 제주테크노파크 등이 참여한 가운데 지난 6월 구성됐다.

앞으로 초고령 사회에 대비하여 공동으로 정책을 발굴하고 회원 간 정보 공유를 통해 체계적인 항노화 산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정기총회에 참석한 양영일 서귀포시 자치행정국장은 "협의회 참여로 항노화 산업에 관심을 가지며 사업을 발굴하고 JDC와 협의해 헬스케어타운 내 국가기관 및 의료기관 유치 등 초고령 사회에 적극적으로 대응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헤드라인제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