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산포수산업협동조합, 이웃돕기 성품 행복나눔 희망뱅크에 기탁
2020-10-04 표선면
이번 성품은 직원들이 매월 십시일반 모은 '채우미' 성금으로 마련했는데, 기탁된 라면과 마스크는 전부 저소득층, 홀몸어르신 등 표선면 지역내 어려운 이웃에게 지원될 예정이다.
김계호 조합장은 “코로나로 어려운 시기에 조금이나마 도움을 드리고자 뜻을 모았다”며 “추석을 앞두고 소외계층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한편, 행복나눔 희망뱅크는 표선면 저소득층이 원하는 물건을 골라서 가져 갈 수 있도록 하는 표선면 맞춤형 기부사업이다. <시민기자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