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소방, 뇌졸중 의심 증세 추자 주민 긴급 이송

2020-08-21     김재연 기자

뇌졸중 의심 증세를 보인 추자도 주민이 소방에 의해 긴급 이송됐다.

21일 제주소방안전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후 2시 19분께 추자 주민 A씨(69)가 신체 왼쪽 부분이 마비되고 말이 어눌한 증상을 보여 뇌졸중이 의심된다는 추자보건지소의 신고가 접수됐다.

신고를 접수한 소방은 헬기 한라매를 급파, 응급조치를 실시하며 A씨를 이날 오후 3시 20분께 제주시내 병원으로 이송했다. <헤드라인제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