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장애인고용공단 제주지사, 제주신화월드 행복공작소와 고용 안정 릴레이 캠페인
2020-05-18 편집팀
한국장애인고용공단 제주지사(지사장 남명진)와 제주맞춤훈련센터(센터장 이수안)는 18일 제주신화월드 행복공작소(주)와 장애인근로자의 고용 안정을 도모하기 위한 '장애인고용 안정 릴레이 캠페인'을 진행했다.
'장애인고용 안정 릴레이 캠페인'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한 경기 불황과 고용 침체에도 장애인고용을 유지하고 함께 이겨나가겠다는 선언으로 전국 각지의 장애인고용사업장들이 마음을 모아 동참하고 있다.
행복공작소는 제주 최초의 자회사형 장애인표준사업장으로 장애인근로자들의 개별 직무능력 및 선호도를 고려해 카페, 조경, 환경미화 등 여러 직무에서 근로자들이 능력을 발휘하도록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행복공작소 관계자는 "이번 릴레이 캠페인 참여를 계기로 장애인근로자의 근무환경 개선 및 직무능력 증진을 위한 방안을 지속적으로 강구할 예정이며, 향후 더 좋은 일자리 창출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남명진 제주지사장은 "제주신화월드 행복공작소와 함께한 이번 릴레이 캠페인이 장애인고용을 위해 힘쓰는 제주도 내 여러 장애인고용사업장들에 응원이 되었으면 한다"며 "공단 내 다양한 지원제도들을 통해 장애인근로자 및 사업체가 어려운 상황을 극복할 수 있도록 최대한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헤드라인제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