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DC, 이사장 등 상임임원 연봉 2.8% 인상

2020-05-04     홍창빈 기자

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JDC)가 이사장 등 상임 임원의 연봉을 인상한 것으로 나타났다.

JDC가 지난달 29일 공개한 제255회 이사회 회의록에 따르면 이사회는 이날 임원보수규정 일부개정안을 원안 의결했다.

이번 보수규정이 개정에 따라 이사장의 연봉은 2019년 1억3402만원 수준에서 올해 1억3777만원으로 375만원(2.8%) 인상됐다.

또 상임감사와 상임이사 역시 2.8% 인상돼 지난해 1억721만원 수준에서 1억1021만원으로 3000만원 가량 올랐다.

한편 JDC는 지난해 임원 연봉을 1.8% 인상한 바 있다.<헤드라인제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