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코로나19 의심증세 신천지 신도 '음성' 판정
2020-03-01 홍창빈 기자
제주에서 능동감시 대상이던 신천지 신도 1명이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19(코로나19) 의심증세를 보였으나 최종적으로 음성으로 판정됐다.
제주특별자치도는 1일 오후 능동감시를 통해 증상이 확인된 신천지 신도 1명의 검체검사 결과가 음성으로 확인됐다고 밝혔다.
이 신도는 5일차 모니터링 도중 코로나19 의심증상을 보였고, 제주도는 이 신도의 검체를 제주도보건환경연구원에 보내 검사를 의뢰했다.
보건환경연구원의 검체 검사 결과, 최종 음성으로 확인됐다.
이에 따라 1일 현재 전체 신천지 관계자 748명(신도646명, 교육생 102명) 중 유증상자는 0명이다.<헤드라인제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