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수빈 아나운서, 12월부터 지상파TV 제주관광 CF 모델로 활약

2019-11-29     원성심 기자
조수빈

KBS의 메인 뉴스 앵커로 활약했던 조수빈 아나운서가 제주관광CF 모델로 활약한다.

제주특별자치도 공식 홍보대사로 선정된 조수빈은 이번에는 제주특별자치도관광협회의 TV광고 모델로 발탁됐다.

지난 4월 프리랜서 선언 후 채널A 주말뉴스 '뉴스A'의 앵커로 활약하고 있는 조수빈 아나운서는 "이번 광고 촬영을 통해 제 고향 제주도의 아름다운 자연경관은 물론 제주의 '맛', '여행', '특산품' 등 다양한 모습을 알릴 수 있어 매우 기쁘다"고 전했다.

12월 중 개인 유튜브 채널 오픈을 앞두고 있다는 조수빈은 제주 알리기의 일환으로 이번 광고 촬영의 뒷이야기를 비롯해 제주의 맛집, 제주의 특색을 살린 화장품까지 제주특별자치도와 관련된 모든 것을 알리는 섹션을 따로 운영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조수빈 아나운서가 바라본 아름다운 제주도의 모습은 오는 12월부터 지상파TV 광고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헤드라인제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