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한 제주만들기 '줍젠' 6월편, 마라도에서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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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한 제주만들기 '줍젠' 6월편, 마라도에서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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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특별자치도와 제주특별자치도관광협회이 운영하는 ESG 여행문화 캠페인‘친환경 프로젝트 줍젠’ 2회차가 15일 국토 최남단 마라도에서 개최됐다.
 
이번 행사는 줍젠 패밀리(특별후원업체)인 ‘(주)마라도 가는 여객선(대표 김용철)’이 특별 후원했고, 100여 명의 도민과 여행객, 인플루언서 제주미니 등이 참여했다.

모집은 SNS를 통해 이뤄졌다. 참가자 모집 30분 만에 인원 모집이 마감될 정도로 대중들의 관심이 매우 높았다.  

해양 쓰레기가 모여드는 섬의 특성을 고려해 해안가 중심의 환경정화 활동을 펼쳤다.  

올해 줍젠은 매달 친환경 여행문화 선도에 동참하기로 한 도내외 업체들과 함께할 예정이다. 이번 6월 ‘마라도 가는 여객선’에 이어 7월에는 글로벌 브랜드 ‘고프로’와 함께 해안 정화 활동뿐만 아니라, 고프로만의 정체성을 담은 프로그램 및 체험 이벤트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 <헤드라인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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