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숲을 담고 즐긴다" 서귀포 웰니스 숲힐링 축제 7일 개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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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숲을 담고 즐긴다" 서귀포 웰니스 숲힐링 축제 7일 개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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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귀포시는 7일부터 16일까지 제4회 웰니스 숲힐링 축제를 통해 다양한 볼거리, 즐길거리가 숲 방문객을 맞이한다고 전했다.

첫날 오후 2시 치유의 숲 노고록숲 무대에서 열리는 개막식은 식전 클래식기타 합주단 ‘민들레’공연을 시작으로 '숲과 사람, 내가 물으니 숲이 답하다'라는 주제로 ‘숲속의 시낭송’과 ‘어린이 합창단클럽 ZAZA’, 소프라노 박민정 무대를 선보인다. 

또 관람객들이 함께 참여하는 ‘사람과 숲의 소통’과 관련한 숲토크가 진행된다. 

축하공연 마지막으로 여성 아카펠라 ‘제이벨’의 마무리 무대와 숲을 사랑하고 아끼는 노력의 약속을 외치며 개막식을 마무리 짓는다.

일 년에 단 한 번 열리는‘차롱데이’는 6월 7일부터 9일까지 열려 지역의 고유한 식문화인 ‘빙떡’과 ‘지름떡’을 무료로 직접 만들어 보고 먹을 수 있어 재밌는 체험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행사의 마지막 날인 16일 오후 1시에는 어르신을 대상으로 다양한 체험을 할 수 있다.‘숲을 닮아가는 우리 어르신’들을 모시고 일상에서도 적용할 수 있는‘숲속 건강 체조’를 배우고‘어르신 인문학 강연’도 참여할 수 있다.

서귀포시 관계자는 "축제의 시작을 알리는 7일 개막식과 16일 폐막식에 온 가족이 참여해 보고, 즐기고, 숲을 담아가는 힐링타임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헤드라인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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