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관광협회, 5월의 친절 베스트 관광인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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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관광협회, 5월의 친절 베스트 관광인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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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특별자치도관광협회(회장 강동훈 )는 '이달의 친절 베스트 관광인' 3명을 선정하고 선정패와 친절 키움 꽃 화분을 전달했다고 13일 밝혔다.

5월에는 △차귀도유람선 김상훈 선장 △ 제주 표고사려니농장 손옥명 대표 △환상숲곶자왈 이형철 대표가 친절 베스트 관광인으로 선정됐다.

차귀도 유람선 김상훈 선장은 친절한 서비스 응대로 해양레저업 이미지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

제주 표고사려니농장 손옥명 대표는 한라산 해발 500m 고지 유기농 참나무 표고버섯을 재배하고 표고버섯 수확 체험을 관광객에게 제공하고 있다. 

환상숲 곶자왈 이형철 대표는 곶자왈 숲을 이용한 힐링프로그램을 진행해 관광업계 종사자의 모범이 되고 있다는 점을 인정받았다.

도관광협회는 앞으로도 제주 관광 친절 서비스에 모범이 되는 관광인을 선정, 수범 사례를 공유하고 이를 계기로 제주 관광 종사자들의 서비스 마인드를 한 단계 높여 나갈 예정이다.<헤드라인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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