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늘양파전문지도연구회, 제주에서 과제교육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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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늘양파전문지도연구회, 제주에서 과제교육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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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시군농업기술센터 등 농촌지도공무원으로 구성된 ‘마늘양파전문지도연구회(회장 이성돈)’는 18일부터 20일까지 제주 서부지역 마늘양파 주산지에서 2024년도 1차 과제교육을 실시한다.

마늘양파 전문지도 연구회는 지난해 4월 27일 첫 창립했다. 전국의 농촌지도 공무원 33명이 참여하고 있으며 정기적인 연구모임을 갖고 마늘 양파에 대한 지식 및 정보를 공유하며 전국 마늘양파 주산지 농업현장의 마늘양파 재배에 관련 전문 서비스 활동을 펼쳐 나가고 있다.

이번 과제교육은 ‘서부농업기술센터 마늘실증포 벤치마킹’을 시작으로 회원별 과제 발표,  마늘 무피복 재배 현장 컨설팅, 마늘 종구 생산 컨설팅, 대서마늘 재배 현장 컨설팅, 치유 농업 벤치마킹 순으로 진행됐다.

회원별 과제 발표에서는 합천군농업기술센터의 이정환 농촌지도사의 ‘마늘 생산 스마트 기계화 방안’, 함양군 농업기술센터 박치규 농촌지도사의 '우리나라 양파 산업 현황’, 제주도농업기술원 이성돈 농촌지도사의 ‘제주의 토양과 재배작물’ 등의 발표가 이어졌다.  <헤드라인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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