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고] 일을 잘한다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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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 일을 잘한다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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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경아 / 서귀포시 성산읍사무소
고경아 / 서귀포시 성산읍사무소
고경아 / 서귀포시 성산읍사무소

요즈음 경제 경영 부문에 관심이 많아졌다. 주식에 대한 관심이 많아지고 사람들과 밴드에서 이야기하면서 시간을 보낸다. 시간이 너무 많이 투자되고 에너지가 너무 많이 사용된다. 예전에는 이 방면에 관심이 적었다. 나이가 50이 넘고 남들이 성취해 놓은 것들을 보니 조바심이 난다. 심리투자법칙이란 책을 읽고 강의를 듣는다. 

최근에는 챗 GPT 활용에 관심이 많아져서 책을 읽고 강의를 듣고 있다. 공공정책연수원에 지인과 함께 강의 신청도 할 예정이다. 챗 GPT 경연대회는 혼자 신청했다. 이번 주말에는 경연대회 준비를 해야 한다. 대세인 만큼 준비는 하고 있지만 막연하고 용기도 필요한 일 같다. 며칠 전 챗 GPT 활용 전략이라는 강의를 들으니 조금은 도움이 된 것 같다. 공무원으로서 전문적인 모습을 보여주고 싶다. 아침 1시간씩 영어책을 읽고 주말에는 챗 GPT 강의를 듣고 있다. 볕 좋은 카페나 가까운 도서관에 가서 책 읽은 재미도 쏠쏠하다. 집에 사다 놓고 요긴하게 잘 쓰고 있는 건식사우나 안에서 책을 읽거나 강의를 듣는 행복도 소소하다. 챗 GPT 라는 정보전략 신기술을 활용하여 업무에 도움이 될 수 있게 하는 것이 나의 목표다.

필자는 늦게 공무원을 시작했다. 늦게 시작한 만큼 알차게 나의 학습 의욕을 북돋우며 용기를 낼 생각이다. 무엇이든 열심히 열정을 다해 최선을 다하고 싶다. 전문적인 능력을 갖춘 공무원이 되길 진정으로 원한다. 일을 잘한다는 것은 무엇일까. 항상 정답은 찾지 못한다. 주어진 일에 하루하루 최선을 다하고 변치 않은 열정과 꾸준함의 무기로 오늘 하루도 도전해 본다. <고경아 / 서귀포시 성산읍사무소>

*이 글은 헤드라인제주 편집방향과 다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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