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정의 셔틀콕'...제주도지사기(배) 통합 배드민턴대회 성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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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정의 셔틀콕'...제주도지사기(배) 통합 배드민턴대회 성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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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전 일반부 복식 경기장면.
개인전 일반부 복식 경기장면.

제49회 제주특별자치도지사기 및 제31회 도지사배 통합 배드민턴대회가 지난 7~8일 양일간 제주복합체육관에서 성황리에 열렸다.

이번 대회는 전문체육과 생활체육이 통합되기 전 전문체육 협회에서 주최한 도지사기대회를 일반 동호인의 대회와 통합해 한 번에 개최하자는 취지로 열렸다.

도지사기(배) 통합대회로 단체전 및 개인전으로 진행된 이번 도지사기(배) 통합대회에는 도내 58개 클럽 1100명 동호인들이 참가해 단체전 82개 팀, 개인전 244팀이 땀과 열정의 한마당을 펼쳤다.

대회결과는 다음과 같다.

▲단체전 장년부 우승
△혼성 1그룹 조이풀클럽(회장 강정윤)
△혼성 2그룹 오라클럽(회장 서성호)
△혼성 3그룹 오름클럽(회장 김인식)

▲단체전 일반부 우승
△혼성 1그룹 2000클럽(회장 정영철)
△혼성 2그룹 다올클럽(회장 김의준)
△혼성 3그룹 조이풀클럽(회장 강정윤)

▲개인전 1부리그
△종합우승 다올클럽(회장 김의준)
△준우승 조이플클럽(회장 강정윤)
△3위 동광클럽(회장 이대호)

▲개인전 2부리그
△우승 팀빅터(회장 김재구)
△준우승 오름클럽(회장 김인식)
△3위 오라클럽(회장 서성호)
<헤드라인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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