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귀포시청 직장경기운동부, 2022 제19회 항저우 아시안게임 선전
상태바
서귀포시청 직장경기운동부, 2022 제19회 항저우 아시안게임 선전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수영팀 이주호 선수

지난 9월23일부터 중국 항저우에서 개최되고 있는 '2022 제19회 항저우 아시안게임'에서 서귀포시체육회(회장 김태문)가 수탁운영중인 서귀포시청 직장운동경기부 소속 지도자(수영 신동호)와 선수(수영 이주호·박재훈, 육상 이수정)가 출전해 선전하고 있다.

수영부 이주호 선수는 배영 100m에서 3위, 남자혼계영 400m에서 3분32초05의 한국신기록으로 2위, 혼성혼계영 400m에서 3위, 배영 200m에서는 1분56초54의 한국신기록을 수립하며 2위를 차지했다. 이번 대회에서 이주호 선수는 총 4개의 메달(은2, 동2)을 획득하며 서귀포시청 직장경기운동부 창단이래 아시안게임에서 최고의 성적을 거두고 있다.

육상에서는 이수정 선수가 포환던지기에서 아쉽게 6위로 마감했고, 박재훈 선수는 10월7일 오픈워터스위밍에서 메달에 도전하고 있다.

김태문 서귀포시체육회장은 “서귀포시청 직장운동경기부 선수들이 아시안게임에 참가하여 좋은 성적을 거둘 수 있었던 것은 도민들과 체육인들의 성원이 있었기에 가능했다"며 "앞으로도 서귀포시청 직장운동경기부에 대해 적극 지원해 제주특별자치도의 명예를 드높이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시민기자뉴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수정
댓글 0
0 / 40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