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04회 전국체육대회 제주도 선수단 결단식..."최선 다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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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04회 전국체육대회 제주도 선수단 결단식..."최선 다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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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04회 전국체육대회 제주특별자치도 선수단 결단식이 5일 오후 오영훈 제주지도지사와 김경학 제주도의회 의장 등 주요 인사와 선수단이 참여한 가운데 제주복합체육관에서 열렸다.

오는 13일부터 19일까지 목포종합경기장에서 열리는 이번 제104회 전국체육대회에는 제주에서 38개 종목 784명의 선수단과 임원들이 참여할 예정이다.

격려사를 하고 있는 오영훈 제주도지사.

오영훈 지사는 결단식에서 “선수 기량을 높이고 전문체육인을 키워낼 수 있는 스포츠 환경을 조성하며, 2026년 전국체전 제주 개최로 제주체육의 위상을 전국에 알리는 기회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오 지사는 이어 “지난해 팬데믹의 고비를 극복하고 메달 96개를 거머쥐며 원정경기로는 역대 세 번째 성적을 거뒀다”며 “올해도 힘들게 쌓아온 실력을 남김없이 발휘해 선수단 모두의 생애에 기억에 남을 최선의 경기를 치르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헤드라인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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