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가정문화원 임직원, 8년째 재일제주인 돕기 동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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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가정문화원 임직원, 8년째 재일제주인 돕기 동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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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가정문화원 임정민 원장(왼쪽 3번째)과 직원 일동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국제가정문화원 임정민 원장(왼쪽 3번째)과 직원 일동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국제가정문화원(원장 임정민) 직원 일동은 최근 국제가정문화원 사무실에서 성금을 기탁하고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강지언)가 진행하는 ‘제12차 재일제주인 돕기 특별모금’에 동참했다.

이날 기탁된 성금은 국제가정문화원 직원들이 제주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한 재일제주인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자 십시일반 마련한 것으로, 어려운 재일제주인들에게 생계비와 위문품 등으로 지원될 예정이다. 

임정민 원장은 “타국에서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을 재일제주인 어르신들에게 따뜻한 고향의 사랑이 전해졌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1960년대 제주도가 어려웠던 시절, 멀리 타국 일본에서 고향 발전과 가족 친지들을 위해 제주 발전의 토대를 마련한 재일제주인들에게 고마움을 전하기 위해 ‘제12차 재일제주인 돕기 특별모금’을 오는 6월 30일까지 진행하고 있다. 캠페인은 사랑의계좌를 통해 참여할 수 있으며, 관련 문의는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전화 064-755-9810)로 하면 된다. <시민기자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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