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광수 교육감 후보 선대위 20일 출범...'고창근-김양택 투톱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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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광수 교육감 후보 선대위 20일 출범...'고창근-김양택 투톱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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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광수 제주특별자치도 교육감 후보의 '소통하는 선거대책위원회'가 20일 출범해 본격 가동을 시작한다.

선대위는 원팀으로 합류한 고창근 전 제주도교육청 교육국장과 김양택 전 탐라교육원장이 총괄선대위원장을 맡아 투톱 체제로 운영된다.

강위인 전 제주도교육청 교육국장을 비롯한 100여명이 공동선대위원장, 고동학 해송로터리클럽 회장 등 200여명이 공동선대본부장을 맡았다. 

고문단과 자문위원은 홍석표 전 산업정보대 교수 등 50명으로 꾸려졌다.

김 후보 캠프 관계자는 "이번 선대위는 김광수 후보와 언론사 도민여론조사 방식에 의해 경선을 벌였던 고창근 캠프도 본격 합류 함으로써 중도·보수 단일후보 캠프가 완성된 셈이다"고 설명했다.

선대위는 이날 발대식을 통해 지난 8년 불통의 교육행정을 이제는 소통의 교육행정으로 바꿔야 한다고 결의하고 필승의 의지를 천명한다. 발대식을 마친 후에는 오후 6시30분 제주시 노형동 소재 롯데마트 사거리에서 출정식을 가질 예정이다. <헤드라인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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