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별빛누리공원, '레비의 천문학' 온라인 교육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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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별빛누리공원, '레비의 천문학' 온라인 교육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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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달 8일, 초등학생 대상 100명 선착순 모집

제주별빛누리공원은 지난해 많은 관심과 호응을 얻었던 '레비의 천문학' 온라인 교육 프로그램을 올해에도 운영한다고 24일 밝혔다.

프로그램은 초등학생들이 흥미를 갖는 천문현상 중 '달과 별자리'를 주제로 제주별빛누리공원 외계인 캐릭터인  '레비'와 '지기', '구스리 삼촌' 세 인물이 등장해 월식과 일식, 생일철 별자리 등에 대해 설명한다.

동영상과 관련한 체험 교구들은 각 가정으로 배송해 가족이 함께 참여해 교구를 손수 제작할 수 있도록 준비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100명을 선착순으로 모집하며, 교육 수강료는 1만원이다. 

프로그램 참여자에게는 가족이 함께 만들어 볼 수 있는 체험 키트와 기념품이 포함된다.

참여 신청은 2월 8일 오후 2시부터 제주별빛누리공원 홈페이지 '행사 및 교육신청'란에서 접수할 수 있다. 1개 아이디(ID)로 한 명만 신청할 수 있다.

교육과정에 대한 기타 자세한 문의는 별빛누리공원 홈페이지 공지사항을 확인하거나 전화(064-728-8911)를 통해 안내받으면 된다.

한편 지난해는 당초 100명 모집 예정이었으나, 참여도가 높아 130명으로 확대해 운영된 가운데, 124명(95%)이 교육을 수료했다. <헤드라인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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