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상일 후보, 화북동 거리유세..."화북상업단지 조성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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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상일 후보, 화북동 거리유세..."화북상업단지 조성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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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일 화북주공아파트 인근에서 거리유세를 갖고 있는 새누리당 부상일 후보ⓒ헤드라인제주
4.13총선에서 제주시 을 선거구에 출마하는 새누리당 부상일 후보는 5일 제주시 화북동 화북주공아파트에서 거리유세를 갖고 화북상업단지의 조속한 조성 공약을 발표했다.

부 후보는 "이미 2007년 중앙당에서 인정을 받았으며, 공천으로 그 능력을 검증받았다"며 "아파본 사람이 아픈 다른 사람의 마음을 안다. 정치는 아픈 사람을 보듬을 줄 아는 사람이 정치를 해야 한다. 제대로 일할 수 있는 후보가 되겠다"고 밝혔다.

특히 부 후보는 화북지역의 현안에 대해 "화북에서 가장 중요하고 필요한 것은 화북지역에 화북상업단지를 조성해달라는 요청이었다"며 "공업단지가 일정한 역할을 해야 하지만, 더불어 화북상업단지를 조성하겠다"고 공약했다.

그는 "각종 규제를 합리적으로 풀어내고, 민간자금, 정부자금을 유치하는 데 모든 능력을 쏟아 붓겠다"며 지지를 호소했다.

부 후보는 화북의 대규모아파트, 주공단지 LH, 부영, 휴먼시아 등이 있는데 이런 대단위 아파트단지와 더불어 꼭 있어야 하는 것이 상업단지"라며 "상업을 부흥 시킬 수 있는 시설이 반드시 필요하다. 이런 시설을 유치해서 살만한 화북을 만들겠다"고 제시했다.

부 후보는 "준비된 후보, 준비된 모습을 국회에서 반드시 보이겠다"며 "국회의원은 멀리 있는 사람이 아닌 가까이에 있는 여러분과 함께 호흡하고, 생활하는 국회의원이 되겠다"고 밝혔다. <헤드라인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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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일 화북주공아파트 인근에서 거리유세를 갖고 있는 새누리당 부상일 후보ⓒ헤드라인제주
<박성우 기자 / 저작권자 ⓒ 헤드라인제주 무단전재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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