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창윤 예비후보 "공기업 청년취업 인턴제 사업 실시"
상태바
양창윤 예비후보 "공기업 청년취업 인턴제 사업 실시"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265508_166804_1738.jpg
▲ 양창윤 예비후보ⓒ헤드라인제주
오는 총선에서 제주시 갑 선거구로 출마하는 새누리당 양창윤 예비후보는 14일 지방공기업 및 중소기업의 '청년취업 인턴제'를 확대해 실시하겠다고 밝혔다.

양 후보는 "청년구직자에게 미리 중소기업 근무기회를 주어 중소기업에 대한 거부감을 줄이고 정규직으로 전환해 취업할 수 있도록 중소기업 청년취업 인턴제를 활성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그는 "JDC, 제주도개발공사 등의 공공기업과 중소기업 등에 청년취업 인턴제 사업의 자금지원과 연계go 청년취업 인턴제를 실시하여 일자리 확보에 기여하도록 하겠다"며 "결혼, 출산 등으로 전업주부가 된 경력단절 여성에게 직업훈련, 취업알선 등의 종합취업지원 서비스를 제공하는 여성가족부 산하 전국 147개의 ‘여성 새로 일하기 센터’를 확대해 제주에 추가 설치함으로써 여성고용을 확대하는데 기여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양 후보는 "노인일자리를 매년 단계적으로 늘려 확대할 예정이며, 노인일자리 월평균 근로시간 45시간을 연차적으로 확대해 노인이 받는 보수조건도 인상하도록 하고, 인력수급 상황이나 직종 등 기업여건을 감안해 고용기간 연장이 가능토록 하겠다"며 "아이돌보미, 가사간병도우미, 장애아 교육지원 등 사회 서비스 일자리를 되도록 많이 만드는 일에 입법적 활동을 강화하겠다"고 약속했다. <헤드라인제주>

<원성심 기자 / 저작권자 ⓒ 헤드라인제주 무단전재및 재배포 금지>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수정
댓글 0
0 / 40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