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날씨] 맑고 포근…마지막 일몰 오후 5시 35분
상태바
[제주날씨] 맑고 포근…마지막 일몰 오후 5시 35분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2013년 계사년의 마지막 날인 31일 제주는 대체로 맑은 가운데 어제보다 기온이 높아 다소 포근한 날씨를 보이겠다.

중국 동부지방에 위치한 고기압의 영향을 받는 제주지역은 대체로 맑겠고, 낮 최고기온은 제주와 서귀포 13도 등 12도에서 13도로 어제보다 조금 높겠다.

하지만 산간에는 그동안 내린 눈이 얼면서 결빙된 구간이 있겠으니, 차량운행과 산행시 각별히 주의해야겠다.

또한 오후에는 바람이 점차 강하게 부는 곳이 있겠고 대기가 건조할 것으로 예상돼, 산불 등 화재예방은 물론 시설물 관리에 주의해야겠다.

바다의 물결은 제주도전해상과 남해서부먼바다에서 1.5~4.0m로 오후부터 점차 높게 일겠고, 오후부터 강한 바람과 함께 물결이 점차 높게 일 것으로 보여 항해나 조업하는 선박의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계사년의 마지막 해넘이는 제주 오후 5시 35분, 서귀포시 오후 5시 36분에 있겠고, 2014년 갑신년 첫 해돋이는 제주와 서귀포 오전 7시 37분으로 예상되고 있다. <헤드라인제주>

<고재일 기자 / 저작권자 ⓒ 헤드라인제주 무단전재및 재배포 금지>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수정
댓글 0
0 / 40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