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도로상황] 오전 6시 30분 현재...1100 소형통제, 5.16 및 평화로 소형체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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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도로상황] 오전 6시 30분 현재...1100 소형통제, 5.16 및 평화로 소형체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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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 사이 중산간 지역을 중심으로 많은 눈이 쌓이면서 일부 도로가 결빙돼 차량운행이 제한되고 있다.

제주지방경찰청에 따르면 27일 오전 6시 30분부로 1100도로 어리목~영실입구 구간도로가 결빙되면서 소형차량의 경우 운행이 통제되고 있으며, 대형차량은 월동장구를 장착하고 운행해야 한다.

5.16도로(교래입구~수악교)와 번영로(전구간), 평화로(유수암~새별오름) 및 남조로(대흘초소~수망교차로) 등 제주시와 서귀포시를 잇는 주요 간선도로에도 많은 눈이 쌓이면서 소형차량의 경우 반드시 체인을 장착하고 운행에 나서야 한다.

이 밖에도 비자림로(대천동, 교래입구)와 서성로(전구간), 제1산록도로(관음사~어승생 입구), 명림로(전구간) 또한 소형차량의 경우 월동장구를 갖춰야 한다.

경찰 관계자는, “정상통행이 되고 있는 도로에서도 일부 결빙구간이 발생할 수 있다”며 안전운전을 당부하는 한편, 반드시 월동장구를 휴대해 언제 변할지 모르는 도로상황에 대비해달라고 강조했다. <헤드라인제주>

<고재일 기자 / 저작권자 ⓒ 헤드라인제주 무단전재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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