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날씨] 차차 흐림…산간지역 밤부터 '눈 또는 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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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날씨] 차차 흐림…산간지역 밤부터 '눈 또는 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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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요일인 16일 제주는 차차 흐려진 후 밤부터 빗방울이 떨어지고 산간지역에서는 눈발이 날리겠다.

제주도 남쪽해상을 지나는 기압골의 영향을 점차 받는 제주지역은 낮 최고기온이 제주 9도, 서귀포 11도 등 8도에서 11도로 어제와 비슷한 기온분포를 보이는 가운데 차차 흐려지겠다.

밤에는 산발적으로 빗방을이 떨어지는 곳이 있겠고, 한라산 정상부근에서 눈이 날리는 곳이 있겠다.

특히 중산간 이상에는 얼음이 얼고 도로면이 미끄러운 구간이 많겠으니, 교통안전과 산행 시 안전사고에 각별히 유의해야겠다.

바다의 물결은 제주도앞바다와 남해서부먼바다에서 0.5~1.5m로 일겠고, 제주도남쪽먼바다에서 오전에 1.0~1.5m로 일다 오후에는 1.0~2.5m로 일겠다.

△해뜨는 시간은 오전 7시 31분, 지는 시간은 오후 5시 28분이며, △만조는 오전 10시 27분과 오후 10시 2분, △간조시간은 각각 오전 3시 59분 및 오후 4시 54분이다. <헤드라인제주>

<고재일 기자 / 저작권자 ⓒ 헤드라인제주 무단전재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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