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날씨] 4일 맑음 기온 '뚝'↓...해상엔 '강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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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날씨] 4일 맑음 기온 '뚝'↓...해상엔 '강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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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요일인 4일 제주는 대체로 맑은 가운데 어제보다 기온이 떨어져 다소 쌀쌀하겠다.

중국 중부지방에 위치한 고기압의 영향을 받는 제주지역은 대체로 맑겠고, 낮 최고기온은 제주 17도, 서귀포 21도 등 17도에서 21도로 어제보다 조금 낮겠다.

기상청은 특히 "내일 아침에는 기온이 더욱 떨어져 한라산 정상부근에 서리가 내리고 얼음이 어는 곳이 있겠다"며, 등반객들의 주의를 당부했다.

바다의 물결은 제주도전해상과 남해서부먼바다에서 1.0~2.5m로 점차 높게 일겠고, 바람이 다소 강하게 불 것으로 예상돼, 항해나 조업하는 선박은 주의해야겠다.

오는 7일까지는 천문조에 의해 바닷물의 높이가 높은 기간이니, 해안가 저지대에서는 만조시 침수피해 예방에 각별한 유의가 요구된다.

△해뜨는 시간은 오전 6시 55분, 지는 시간 오후 5시 39분이며, △만조는 오전 11시 2분과 오후 10시 52분, △간조시간은 각각 오전 4시 51분과 오후 5시 33분이다. <헤드라인제주>

<고재일 기자 / 저작권자 ⓒ 헤드라인제주 무단전재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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