짙은 안개에 입항하던 어선 암초에 좌초
상태바
짙은 안개에 입항하던 어선 암초에 좌초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3일 오전 11시 10분께 서귀포시 남원읍 위미항으로 입항하다 좌초된 H호의 모습. <헤드라인제주>
3일 오전 11시 10분께 서귀포시 남원읍 위미항으로 입항하던 남원선적 3.58톤급 연안복합어선 H호가 위미항 인근 암초에 좌초했다.

이 사고로 H호는 좌초시 선박에 뚫린 구멍으로 바닷물이 유입돼 전복됐으나 선장 현모 씨(58)는 신고를 받고 출동한 서귀포해양경찰에 의해 무사히 구조됐다.

서귀포해경은 당시 해상에 발생했던 짙은 안개로 인해 사고가 발생한 것으로 보고 현씨를 상대로 정확한 사고원인을 조사 중이다. <헤드라인제주>

H호 선장 현씨가 신고를 받고 출동한 서귀포해경에 의해 구조되고 있다. <헤드라인제주>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수정
댓글 0
0 / 40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