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신이, 제주시청 찾아 고향사랑기부금 기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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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신이, 제주시청 찾아 고향사랑기부금 기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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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신이가 18일 제주시청을 찾아 제주에 고향사랑기부금을 기탁했다.

1998년 영화 ‘여고괴담’으로 데뷔한 신이는 2004년 ‘발리에서 생긴 일’에도 출연, SBS 연기대상 조연상을 수상한 '명품 배우'로 평가받는다.

신이는 2021년 사단법인 제주특별자치도해녀협회로부터 제주해녀홍보대사로 위촉돼 제주와의 인연을 맺었고, 현재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인 제주해녀에 대한 각별한 애정을 보이고 있다.

18일 제주시청을 찾아 고향사랑기부금을 전달한 배우 신이. 사진 왼쪽은 강병삼 제주시장.
18일 제주시청을 찾아 고향사랑기부금을 전달한 배우 신이. 사진 왼쪽은 강병삼 제주시장.

강병삼 제주시장 집무실을 방문한 신이는 “사면이 바다인 천혜의 아름다움을 자랑하는 제주에 고향사랑기부금을 전달하게 되어 기쁘게 생각한다"며 "푸른 제주 바다를 삶의 터전으로 살아가고 있는 제주 해녀의 강인함과 공동체 정신을 앞으로도 대외에 널리 알리면서 제주를 계속 응원하겠다”고 말했다. 

강 시장은 “제주를 아끼고 사랑하는 마음으로 제주에 고향사랑기부금을 기탁해 주심에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제주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과 사랑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헤드라인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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