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환경운동연합, 해양환경교육 참여 학교.기관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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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환경운동연합, 해양환경교육 참여 학교.기관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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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환경운동연합은 2024미래세대 해양환경교육 '바다읍 지키리 놀이터' 참여 학교 및 기관을 모집한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초.중학생 및 청소년을 대상으로 해양보호구역의 중요성과 시급성을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주요 교육 지역은 남방큰돌고래의 주요 서식지이자 주요 철새도래지로써 가치가 높은 연안습지가 분포한 서귀포시 성산읍과 제주시 구좌읍, 우도면, 차귀도 천연보호구역이 위치한 한경면 등이다.

환경운동연합은 이 지역 내 초·중등 학교 및 지역아동센터 등 교육기관을 중심으로 찾아가는 해양환경교육을 진행한다는 계획이다.

참가 신청은 13일 오전10시부터 구글링크(https://forms.gle/4XKADXU4SQpGciXN6)로 가능하며, 문의는 환경운동연합(759-2162)으 하면 된다.

정봉숙 공동의장은 “이번 교육은 제주바다의 중요성을 미래세대와 공유하고, 미래세대가 주체가 되어 해양보호에 앞장설 수 있도록 마련됐다"며 "이번 교육을 통해 미래의 바다가 절망이 아닌 희망이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헤드라인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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