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시, 건설기계 대여.정비.매매 사업자 일제점검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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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시, 건설기계 대여.정비.매매 사업자 일제점검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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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시는 대여업, 정비업, 매매업, 해체재활용업 등 건설기계사업자에 대한 일제 점검을 실시한다고 11일 밝혔다.
 
건설기계사업의 건전한 시장 질서를 확립하고,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한 이번 점검은 총 144개 건설기계사업자를 대상으로 오는 17일부터 7월 12일까지 4주간 진행된다.

점검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해 대한건설기계협회 제주특별자치도지회, 제주건설기계정비업협회 등 건설기계 사업자 단체의 협조를 받아 합동으로 점검을 실시할 계획이다.

대여․정비․매매업의 경우 △각 분야별 주기장 확보 여부,  △사무실․사업장 사용권 증명서류 점검, △정비기술자 확보 여부, △정비시설 보유 유무 및 기준 적합 여부를 중점 확인한다.
 
해체재활용업에 대해서는 △폐기장비(구난차, 지게차, 중량기 등) 확보 여부, △폐기물 소각시설, 폐유․폐수 처리시설 적정 여부에 대해서도 점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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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선길 제주시 건설과장은“건설기계 사업자의 불법행위 근절 및 건전한 시장 환경 조성을 위해 적극적으로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헤드라인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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