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서예문화연구원 네번째 회원전, 15~20일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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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서예문화연구원 네번째 회원전, 15~20일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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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문예회관 제3전시실
무명 추보배 作 봄날을 기억하며
무명 추보배 作 봄날을 기억하며

제주서예문화연구원(원장 김광우)의 네 번째 회원전이 오는 15일부터 20일까지 제주문예회관 제3전시실에서 열린다.

이번 전시회에서는 국내 회원 33명이 출품한 작품 80점이 선보인다. 작품 장르는 한글과 한문 서예, 문인화, 캘리, 전각, 한국화, 서각 등이다. 특히 올해 전시 주제를 ‘서예술과 일상, 그리고 실험성이 만남’으로 정한 만큼, 옷과 우산, 부채 등 실생활 소재를 활용한 작품도 여러 점 전시한다.

김광우 원장은 "서예전시는 서예인들만을 위한 것이 아닌 만큼, 일반인이 쉽게 다가올 수 있도록 구성돼야 한다‘며 ’관람객의 접근성과 작품이해를 높이는데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제주서예문화연구원은 지난 2021년 9월 창립돼 해마다 회원전과 워크숍, 교류전 등을 개최하고 있다. <헤드라인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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