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시, 도두봉공원 산책로 편의시설 새롭게 단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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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시, 도두봉공원 산책로 편의시설 새롭게 단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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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시는 사업비 6500만 원을 투입해 많은 관광객과 시민들이 찾는 도두봉공원 산책로의 편의시설물을 정비했다고 10일 밝혔다.

2017년 도시공원으로 지정된 도두봉공원은 관광객들이 많이 찾는 인생샷(키세스존) 사진 명소이자 지역주민의 쉼터로 이용돼 왔으나 최근 시설물 노후화로 인해 공원 이용에 불편함이 있었다.

이에 제주시는 이번 공사에서 공원 정상부의 노후 목재 데크시설과 산책로의 목재 로프난간, 보형매트, 미끄럼방지로프, 인조목 벤치 등을 철거하고, 새 시설물로 교체․설치를 완료했다.

이번 정비공사를 통해 도두봉공원 이용객들이 시설물 노후로 인한 불편함이 해소되고, 보다 안전하고 쾌적한 공원환경을 누릴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제[주시는 올해 사라봉공원, 남조봉공원 등에 대한 정비사업도 진행할 예정이다. 제주시 지역에는 근린공원 34개소 및 어린이공원 118개소가 있다. <헤드라인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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