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종합운동장 일대 '종합스포츠타운' 밑그림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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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종합운동장 일대 '종합스포츠타운' 밑그림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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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 종합스포츠타운 조성 용역 중간보고회 10일 개최

제주특별자치도는 10일 오후 4시 도 체육회관에서 민선8기 공약사항인 종합스포츠타운 조성을 위해 추진하고 있는 '종합스포츠타운 타당성·경제성 검토 및 기본계획 수립 용역'의 중간보고회를 개최한다.

이번 용역은 노후화된 제주종합운동장 시설을 개선하고, 스포츠시설과 연계한 문화·관광 등 복합시설 조성을 위해 지난해 8월부터 진행하고 있다.

중간보고회에서는 △스포츠․문화․관광 등 복합시설 도입방안 △단계별 시설개선 계획(안) △재원조달 방안 등이 논의될 예정이다. 제주도는 체육단체와 관련 기관, 전문가 등의 의견을 폭넓게 수렴해 종합스포츠타운 조성에 반영할 계획이다.

김양보 제주도 문화체육교육국장은 "이번 용역을 통해 종합스포츠타운이 스포츠, 문화, 관광이 어우러진 제주의 새로운 랜드마크로 자리잡도록 기반을 다지겠다"고 말했다. <헤드라인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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