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낭적십자봉사회, 정기후원자 모집캠페인 수상금 전액 기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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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낭적십자봉사회, 정기후원자 모집캠페인 수상금 전액 기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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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낭적십자봉사회(회장 김규동)은 5월 31일 대한적십자사 제주특별자치도지사(회장 정태근)에 제주적십자사 정기후원자 모집캠페인에서 최우수봉사회로 선정되어 받은 시상금 2백만원 전액을 기부했다.

이번 성금은 전국의 봉사원, 헌혈자 등 적십자 구성원이 지사 사옥 및 제2의 인재개발원을 원활하게 이용하게 함으로써 인도주의 활동과 재난구호 책임기관으로서의 역할을 강화할 수 있도록 신사옥 리모델링에 사용할 예정이다.

김규동 회장은 “신사옥 리모델링에 조금이나마 도움을 주기 위해 회원들의 뜻을 모아 상금을 기탁하게 되었다.”며 “앞으로도 제주적십자사 발전을 위한 인도주의 활동에 적극 동참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대한적십자사 신사옥은 제2의 인재개발원으로 활용됨으로써 제주도 내에 공공기관을 추가로 유치하는 효과를 얻을 수 있고, 향후 지역 유동 인구 증가 및 주변 지역 상권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다. <시민기자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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