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농산물수급관리연합, K유튜브 디지털 마케팅 강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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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농산물수급관리연합, K유튜브 디지털 마케팅 강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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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유튜브 활용 업무협약 체결

제주농산물수급관리연합회(회장 강동만)는 K유튜브 콘텐츠 제작업체인 소닉E&M 및 인기 인플루언서를 활용한 홍보 상품 개발사인 ㈜위드라이크와 제주농산물 홍보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협약에 따라 소닉 E&M은 제주농산물의 우수성을 담은 다양한 콘텐츠를 기획·제작할 예정이며, ㈜위드라이크는 인플루언서 SNS 채널을 통한 홍보 및 상품개발 등을 추진하게 된다.

소닉 E&M은 전세계로 확산되고 있는 한류 콘텐츠를 필두로 지난 2022년도부터 먹방 유튜버 히밥과 함께 두바이 K먹방을 선보이며 해외시장까지‘K유튜브 콘텐츠’의 우수함을 전파하고 있다.

또 ㈜위드라이크는 인플루언서와 함께 제주도의 로컬자원을 활용한 브랜딩 및 상품개발과 유통을 추진하는 회사로서, 히밥브랜드로 바비돈까스, 바비감귤떡볶이, 바비주스 등 다양한 제품을 개발·판매 중이다.

강동만 연합회장은 "이번 협약은 제주농산물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고, 젊은 소비층을 포함한 다양한 소비자층에게 다가가기 위한 중요한 발걸음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온라인몰 입점, SNS 홍보, 판매 유통 다각화, 고부가 가치상품 개발 등을 통해 제주농산물의 경쟁력을 높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헤드라인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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