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구좌읍 공장서 화재...3시간 여만에 가까스로 진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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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구좌읍 공장서 화재...3시간 여만에 가까스로 진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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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드라인제주

제주 구좌읍의 한 농산물 세척 공장에서 불이 나 3시간 여만에 가까스로 진화됐다.

25일 제주소방안전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후 2시 1분쯤 제주시 구좌읍 종달리의 농산물 세척 공장에서 불이 났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신고를 접수하고 출동한 119는 관할 소방서의 소방력을 총동원하는 '대응 1단계'를 발령해 진압에 나섰다. 소방당국은 신고 접수 3시간 여만인 오후 4시 54분쯤 불을 껐다.

다행히 이 불로 인한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조사됐다.

현장에서 심한 연기가 솟구치면서 이날 119에는 동일 신고가 48건 접수된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 등을 조사 중이다. <헤드라인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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