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지체장애인협회장배 어울림파크 골프대회, 성황리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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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지체장애인협회장배 어울림파크 골프대회, 성황리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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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드라인제주

제주특별자치도지체장애인협회(협회장 한태만)는 지난 22일 렛츠런파크 제주 파크골프장에서 한국마사회 제주본부와 함께하는 제주특별자치도지체장애인협회장배 어울림파크골프대회를 개최했다.

제주특별자치도지체장애인협회가 주최·주관하고 한국마사회 제주본부가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후원하는 이번 대회에는 총 150여 명이 참석했다.

박계화 한국마사회 제주본부장은 “한국마사회 제주본부는 장애인이 지역사회의 일원이자 공동체의 주인으로서 사회적 활동을 펼칠 수 있도록 여러 분야에서 지원하고 있으며, 이번 어울림파크골프대회에서 장애인 분들이 파크골프를 즐기며 잠시나마 일상에서 벗어나 즐거운 시간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오문철 심판위원장 외 18명의 심판과 대회에 참여한 장애인선수들은 선서를 통해 공정한 판정과 경기규칙은 준수해 스포츠정신으로 경기에 임했다. 선수들은 18홀 개인전, 단체전(4인조) 두 개의 종목에 참석했다.

한태만 협회장은 “참가자들이 사고 없이 대회를 마치게 되어 감사하고, 이번 대회가 성공적으로 개최되도록 후원해 주신 한국마사회 제주본부와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감사를 표하며 더불어 장애인 체육활동 저변확대 및 활성화에 기여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헤드라인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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