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귀포 성산읍서 1톤 트럭 해상 추락...2명 심정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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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귀포 성산읍서 1톤 트럭 해상 추락...2명 심정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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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드라인제주
서귀포 성산읍에서 트럭이 바다로 추락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사진=제주소방안전본부) ⓒ헤드라인제주

서귀포 성산읍에서 1톤 트럭이 바다로 추락하는 사고가 발생해 2명이 심정지 상태에서 구조됐다.

20일 제주소방안전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전 4시 30분쯤 서귀포시 성산읍 성산포수협유통센터 해상에 1톤 트럭이 추락했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신고를 접수하고 출동한 119는 70대 남성 ㄱ씨와 60대 여성 ㄴ씨를 구조했다.

구조 당시 두 명 모두 심정지 상태였으며, 119는 심폐소생술 등을 실시하며 이들을 병원으로 이송했다.

ㄱ씨와 ㄴ씨는 현재 병원에서 치료를 받으며 회복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해경은 정확한 사고 경위 등을 조사 중이다. <헤드라인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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