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 제주장애인 미술공모전 '꿈나래'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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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제주장애인 미술공모전 '꿈나래'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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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화.웹툰.디지털드로잉 등...21일~6월11일 작품 접수

서귀포시장애인종합복지관(관장 윤보철)은 개관 25주년을 맞아 '2024 제주장애인 미술공모전-꿈나래'를 개최한다. 

꿈나래는 제주도 내 시각예술에 관심이 있는 장애 학생과 성인 장애인의 문화예술 참여 기회 확대 및 문화적 권리를 증진하고, 미술 분야의 인재 발굴을 통한 장애인 예술 활동의 활성화를 모색하기 위해 2021년부터 개최되고 있다.

응모 부문은 △유화·수채화 등 순수회화 △웹툰·디지털드로잉 등 전자기기로 그린 작품 등의 디지털 작품 중 희망하는 분야에 1인당 1점 출품할 수 있다. 

응모주제인 ‘나’, ‘꿈’, ‘제주’ 또는 ‘자유 주제’를 선택해 창작자가 자유롭게 표현한 작품을 제출하면 된다. 응모 대상은 도내 초등학생 이상 등록 장애인으로, ‘초등부’와 ‘중고등부’, ‘성인부’를 구분해 접수한다.

접수 기간은 오는 21일터 6월 11일까지다. 6월 말 심사를 통해 총 40점의 작품을 선정할 예정이다.

선정된 작품 중 우수 작품은 제주특별자치도교육청과 연계해 교육청 홍보용 아트상품 및 시상식 기념품 디자인으로 활용된다. 또 해당 작품에 대해 소정의 창작지원금이 지원된다. 제작된 아트상품은 시상식 때 제공된다.

자세한 사항은 복지관 홈페이지(www.seogwicrc.or.kr) 공고를 참조하거나 복지관 문화예술팀(전화 735-2627)으로 문의하면 된다. <헤드라인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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