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시, 찾아가는 맞춤형 통합 산업안전보건교육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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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시, 찾아가는 맞춤형 통합 산업안전보건교육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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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시는 산업재해 없는 건강한 근로환경 조성을 위해 지난 3월부터 매월 찾아가는 맞춤형 통합 산업안전보건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통합 산업안전보건교육은 제주시 소속 공무직 및 기간제 근로자 등 총 1500여 명의 근로자를 대상으로 진행된다.

본청의 경우는 매달 실·국 단위 통합형 정기교육을 실시하고, 읍․면․동은 희망 일정 수요조사를 통해 현장 근로자를 찾아가는 맞춤형 교육 형태로 진행된다.

안전보건 분야 전문강사가 직접 현장을 방문해 안전·보건 관계 법령 및 위험성 평가 실시 안내, 업무 형태별 주요 산업재해 발생 사례 및 재발방지, 직무스트레스로 인한 건강장해 예방 및 건강증진 내용을 중심으로 진행하고 있다.

채경원 제주시 안전총괄과장은 “앞으로도 현장 맞춤형 찾아가는 산업안전보건교육을 지속적으로 실시해 근로자들의 편의성과 만족도를 높이고, 산업재해 없는 안전하고 건강한 일터 조성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헤드라인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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