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CTV 제주방송 공대인 대표, 어린이날 용돈 6200만원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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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CTV 제주방송 공대인 대표, 어린이날 용돈 6200만원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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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CTV제주방송 공대인 대표가 102회 어린이날을 앞두고 제주도내 취약계층 아동들을 위한 어린이날 용돈 6,200만원을 초록우산 제주지역본부(본부장 변정근)에 전달했다. 
  
지난달 30일 KCTV제주방송에서 전달된 어린이날 용돈은 30년간 나눔을 실천한 아버지 공성용 회장의 뜻을 이어받아 공대인 대표가 올해로 3회째 실천하는 선행이다. 

후원금은 제주지역 620명의 아동들에게 10만원씩 어린이날 용돈으로 전달될 예정이다. 공성용 회장부터 2대에 걸쳐 33년째 이어오고 있는 후원금 총액은 12억4천여만원에 이른다.

KCTV제주방송 공대인 대표는 “나 역시 아이를 키우는 아버지로서 이 날 만큼은 세상 모든 아이들이 마냥 행복했으면 하는 마음에서 올해도 변함없이 후원하게 되었다. 세상 부모들은 내 아이가 행복하면 함께 행복해지는 것 같다. 그런 마음으로 나도 아이들의 내일을 응원하고 싶다"며 "앞으로도 KCTV제주방송은 제주 대표 언론사로써 아이들이 행복한 제주를 만들어 가는데 앞장서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초록우산 제주지역본부 변정근 본부장은 "매년 어린이날을 맞이해 아이들에게 5월의 산타가 되어준  공대인 대표께 감사드린다"며 "모든 어린이들이 건강하고 원하는 꿈을 꾸며 성장할 수 있도록 초록우산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KCTV 제주방송은 공성용 회장이 1992년부터 매년 어린이날마다 장학금을 지원해 오고 있는데, 특히 지난 2021년부터는 2대인 공대인 대표가 나눔 승계식을 통해 아름다운 나눔을 이어가고 있다. 지금까지 누적 후원금은 12억 4000여만 원에 이른다. <헤드라인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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